Microsoft GPG 키 추가

요즘에는 apt-key 방식을 안쓰나 봄. trusted.gpg에 냅다 합치는 것도 관리의 불편함으로 안하는 분위기. 키를 별도의 파일로 저장하는 것이 좋겠다. 위치는 본인이 관리하기 편한 곳을 자유롭게 고르면 되는데, 보통 /usr/share/keyrings 또는 /etc/apt/trusted.gpg.d에 저장하는 것이 대세인 듯 하다.

curl -fSsL https://packages.microsoft.com/keys/microsoft.asc | gpg --dearmor | sudo tee /usr/share/keyrings/microsoft-edge.gpg > /dev/null
  • 당연히 curl이 설치되어 있다고 가정한다. Microsoft의 공개키를 가져온다.
  • gpg --dearmor: ASCII 형태의 키를 APT가 읽을 수 있는 바이너리 형식으로 변환한다.
  • tee: 받은 표준 입력을 읽어서 파일로 저장하는 명령어.

Microsoft Edge 저장소(repository) 등록

이제 위에서 만든 GPG 키를 사용하여 패키지를 검증하도록 저장소 파일을 생성한다. 이것도 옛날옛적에는 sources.list 뭐 이런 파일 하나에 다 때려넣었는데, 요즘엔 파일을 분리해서 관리한다. /etc/apt/sources.list.d에 넣어두면 apt 명령어가 알아서 저장소 소스를 읽는다.

echo "deb [arch=amd64 signed-by=/usr/share/keyrings/microsoft-edge.gpg] https://packages.microsoft.com/repos/edge stable main" | sudo tee /etc/apt/sources.list.d/microsoft-edge.list
  • signed-by=…: 이 저장소에서 받는 파일은 반드시 지정한 키로 서명되어야 함을 명시.

패키지 목록 업데이트 및 설치

저장소를 추가했으므로 목록을 갱신하고 Edge를 설치한다.

sudo apt update
sudo apt install microsoft-edge-stable

Stable 외에 beta나 dev 버전도 가능하다. 설치 후에 which microsoft-edge를 해보면 바이너리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.

카테고리: Linux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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